배춧잎 데쳐서 액젓과 간장 약간의 마늘과 들기름이 다인데도 조물조물 무치면서 맛보다가 한 접시는 먹은것 같아요 그 맛이 그 맛인데도 맛볼때마다 차이가 있다고 여기고 싶었던가 그냥 배추 나물이 너무 좋았던가 했나 봅니다 배추를 한 통 더 샀어야 했구나로 귀결되었네요 슴슴해서 마음에 들었던 배추 나물 사진 올립니다 정월 대보름 잘 보내시라는 인사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