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추 나물

배춧잎 데쳐서 액젓과 간장 약간 마늘과 들기름이 다인데도 조물조물 무치면서 맛보다가 한 접시는 먹은것 같아요 

그 맛이 그 맛인데도 맛볼때마다 차이가 있다고 여기고 싶었던가 그냥 배추 나물이 너무 좋았던가 했나 봅니다

배추를 한 통 더 샀어야 했구나로 귀결되었네요

슴슴해서 마음에 들었던 배추 나물 사진 올립니다

정월 대보름 잘 보내시라는 인사 전합니다 

배추 나물

0
0
댓글 1
  • 유리
    할때는 분명 양이 많은가 하는데
    많이 먹어서 그런가 먹다보면
    늘 부족했네. 더 할걸 하게 되더라구요. 
    근데 뭐 또 해서 먹으면 되죠. ^^
    맛있게 드셨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