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가네1
전 23년 10월 11일이네요~~^^ 3년하고 졸업해야하나 고민되네요 ㅋㅋㅋ
지인의 소개로 가입하게된 메모리워드
쉼없이 어언 2년을 열심히 달려왔어요.
영어퀴즈도 풀고 글도 많이 올리고
그러다 영어회화까지 하게 되었네요.
처음에는 영어회화 흥미가 없었지요.
하지만 캐시가 주어지면서
하고싶게끔 동기부여를 했어요.
지금은 다섯개수업을 다 하려고
합니다.나이가 있어서 머리에 쏙쏙
들어오지는 않지만 계속 반복하니
어느덧 입에서 줄줄 나옵니다.
노력은 절대 배신하지 않아요.
여러분도 열심히 하고 계시지요?
어여쁜 선생님이 공짜로 가르치시고
또 캐시까지 챙겨주시니 꿩먹고 알먹고
도랑치고 가재잡고 일석이조입니다.
다만 담에는 잘생긴 남자 선생님도
계셨으면 좋겠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