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 여행 다녀오신 남편의 절친이 포트와인 세트를 선물해 주셨어요. 저를 위한 선물인가 봅니다. 삼십년 넘게 알고 지냈으니 제 친구나 다름없네요ㅎㅎ 자기가 다 묵겠네? 남편이 그럽니다.🤣🤣🤣 미니어처라 너무 귀여워서 먹기가 아깝네요.♡ (언젠간 먹겠지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