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름이지만 평소 먹던대로 먹었어요. 엄마가 계시면 이것저것 더 챙겨 주셨겠지만 나름 평소에 보름처럼 챙겨 먹으니까 일부러 의미를 두고 챙기지 않게 되는것 같아요. 일어나자마자 부럼만 부스럭!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