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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를 튀긴건가요? 맛있게 드셨겠어요~
일이 있어서 강릉 갔다가
웨이팅으로 유명하다는 강릉길감자 먹었어요.
와! 쫀득쫀득 맛있긴 합니다.
강릉분들도 줄서서 드시는지
혜진님은 드셔 보셨는지 궁금하네요.
😁😁😁
감자를 튀긴건가요? 맛있게 드셨겠어요~
강릉갈감자가 뭘까요? 궁금 하네요
강릉길감자는 어떤 맛일까요? 튀김인가요? 강릉에 가보고 싶다고 늘 생각만 해요. 여기서는 너무 멀게 느껴져서요. 아니 실제로 멀기도 하고요. 사진 보니 너무 먹고 싶어서 이번 봄에는 강릉으로 짧은 여행이라도 한 번 가보고 싶네요.
그쵸? 울산과 강릉. 예전보다 교통이 좋아져도 멀긴 하네요. 7번 국도는 고속도로처럼 뚫린 곳인데도 멀긴 멀어요. 그래도 한번 가볼만 한것 같기도요? ^^
맛이 궁금하네요
알감자를 튀김옷 입혀서 튀긴것 같은데 진짜 고소하겠네요.
알감자가 아니고 감자전을 튀긴 맛? 찹쌀과 감자전이 섞인 쫀득한 맛이에요. 독특하고 신기하더라구요. 웨이팅이 기본 1시간이상 이라는~~
1시간 웨이팅이라 진짜 맛있나 봅니다. 유리님 고운밤 되세요~~♡
먹어보고싶네요
와! 언뜻 보기에는 닭강정인줄 알았어요 감자를 갈아서 튀겼나보네요. 진짜 맛있겠어요
강릉 갈감자 유명한 감자인가 봅니다 먹어 보고 싶네요
ㅋㅋㅋ 저 안먹어봤어요 오픈런 두시간 못기다려요^^ 받고 바로 먹어야 맛있다하더라구요 전 순두부젤라또도 안먹어봤어요^^ 왜 인기있는지 모르겠어요 ㅋㅋ
순두부젤라또는 이름이 쫌 그러네요. 조합이 자연스럽지 않을 것 같은 선입감이 들기도🤣
엄청 인기있답니다^^ 도깨비 찍은 곳에 있는 방파제있는 곳 카페가 유명하답니다 ㅋㅋ 물론
맛있어요. 정말 순두부 맛이 나요. 부드럽고 인기가 많을만 하던데요. 저는 오히려 순두부가 별로였어요. 😆😆
유리님 강릉 다녀 오셨군요. 전 속초에 갔었는데 혹시 스친 건 아닐까요? 에고 설사 그렇다해도 얼굴을 모르니... 이제부턴 등 뒤에 이름표 달고 다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