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전하는 전령사 같으세요
감사해요 초록초록 새순들과 목련 꽃망울을 대하니 마음이 착해지는 것 같아요
ROSA님 늘 행복하시길 바랄게요
만두엄마
아 아름다워요♡
아직 벗은 나무 끝마다
겨우내들 모은 힘이 퐁퐁~ 터지고 있네요.
봄이 열심히 걸어오고 있는 이 즈음이
생명의 신비를 우리에게 선물해주고 있어요.
이 기대가 참 좋습니다~♡
해달이
저희 동네도 나무에 꽃대가 올라오고 있더라구요
더운 여름이 오는건 싫지만 예쁜 꽃을 볼 수 있다니 설레네요
Dynamic Bountiful Joseph
봄이 로사님 앞마당에 모두 모였군요.
바람이 아직은 시리지만 싹이 트고
꽃눈이 터져 나오고 있는 봄은
발음하는 순간 몸 속에서도 아지랑이가
피어나게 하네요.
로사님
이해인 수녀님의 '매화 앞에서'
-임의로 '봄'이라고 붙이고 제목이 맞는지
찾아 봤어요~-
문인화를 제가 좋은 사람들에게 자랑해도
될까요? 거절해도 괜찮아요😊
너무 좋아 캡쳐해 놓고 방금 동생에게
전해 주려다 순서가 잘못된 걸 감지했어요.
허락의 말씀을 얻지 못했다는 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