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ni
저도 어느새 메워 2년 되었네요.
다들 열심히 영어공부하고 캐시 받아서 잘 쓰셨는데 저는 반성이 되네요.
처음엔 열심히 해서 차곡차곡쌓이는 포인트로 햄버거 사먹는 재미에 빠졌는데 네이버P로 교환해두었던것 잊어서 그대로 두었다가 한달이면 사라지는것 모르고 유효기간 지나모두 사라졌어요 거의 10만원되는 NP
하루종일 옆에 있는 남의편 몰래 공부한다고 숨어서 하느라 하루 분량의 공부 간신히 했어요.
나이만 들어 추정 예비치매환자가 문장 읽으면 다 빠져나가고 남아있는것은 쓰레가조차 없네요.
그래도 매일매일 회화공부 외우려 노력하면 치매가 조금 더 밀고 오기 힘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오늘도 숨어서 공부한답니다. 더불어 그렇게 하면 또 들어오는것이 있으니까요.
숫자의 크기에 따라 내 기분도 오르내리지만 계속할거예요.
유효기간 열심히 챙겨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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