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영화 난리던데요.곧 천만 될거라구요.
영화관 간지가 진짜 오래 되어서
한 번 가볼까 생각중입니다.
근데 많이 울것 같아서 보기가
꺼려집니다. 한명회 서슬퍼런
모습은 보기싫고 어린 단종의
모습은 너무 가슴아플것 같아서요.
ROSA
작성자
단종이 어린 배우가 아니라 조금 덜 가슴 아팠어요.
그리고 멋지게 상황을 극복하는 모습이 감동이었구요 ^^
만두엄마
영화 보고 오셨군요~
전 시간이 없어서
관련영상만 드립다 보고 있어요.
장항준 감독님이 잘 되셔서 너무 기뻐요.
(그전에도 잘 되고 있었지만ㅎㅎ)
이러니까 친구나 지인같지만ㅋㅋ
그분은 저를 모르심😄😄😄
이십몇년전 윤종신씨 라디오를 재미있게 들은 시절을
늘 고마워하고 있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