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을 씩씩하게 이겨낸 시금치를 처음으로 수확했어요. 봄시금치는 뿌리도 얼마나 단지 몰라요. 시금치에게 감사하며 맛나게 먹었지요 👍
a midsummer night's dream와! 시금치가 너무 맛있어 보이네요. 뿌리가 길고 두껍고요. 저녁 반찬으로 그만이겠어요. 맛있는 저녁 드시고 편안한 밤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