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midsummer night's dream
네이버카페 스펙업 자유이야기방에 참여하라고합니다. 저는 너무 어려워서 못하겠어요.
오늘부터 48차 활동왕 시작인데
게시글이 올라오지 않네요.
제가 못찾은걸까요?
네이버카페 스펙업 자유이야기방에 참여하라고합니다. 저는 너무 어려워서 못하겠어요.
사라진것같아요~ ㅠㅠ
그럼 회원간 소통이 줄어 들겠어요 ㅠㅠ
맞아요..나이가있어 그런가 젊은 사람들 공간같은기분? ㅎ
좋은 정보네요. 감사합니다
그렇지않아도 활동왕 게시글이 없어서 저만 못찾는줄 알았는데 다른 활동이 생기더니 없어졌나봐요ㅠ
기존에 계속 올라오는 스펙업으로 대체 되었는데 취준생을 위한 카페라서 저는 쓸 말이 없어요. 그리고 복잡하구요.
저도 똑같이 느꼈어요. 소통하고 좋았는데ㅠ. 포인트 없는건 아쉽지만 그래도 우리 계속 소통하며 살아요.
활동왕 이벤트는 사라졌대요. 이벤트게시글이 올라오지 않아서 늦나보다 했더니 발빠른 혜진님이 말해주네요. 모르고 하염없이 기다릴뻔😭 이유야 어찌됐든 우린 참 좋은 공간이고, 훈훈한 이야기 나누면서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앱이라고 믿고 있었는데 동력을 잃은 기분은 어쩔 수 없네요. 열정의 장화님~ 우린 지금까지처럼 이 곳에서 자주 만나면서 활동왕이 다시 부활되길 기다리기로 해요~😘😘😘
Joseph님 활동왕 이벤트는 사라졌지만 글쓰기는 있으니 소소한 얘기 올리면서 소통하도록 해요. 다시 초창기로 돌아간 느낌이에요. 그때는 캐시는 주어지지 않았지만 열심히 글을 올렸었거든요. 그러다가 활동왕 이벤트가 생겨서 많은 회원님들이 참석하게 되어 여기까지 왔어요.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캐시가 없더라도 서로 소소한 일상 올리면서 소통하도록 해요. 저도 부활을 기대하고 있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맞아요 장화님 초심을 잃지말고 지내야겠네요. 오늘 아침도 영어공부 하고 올렸어요. 앞으로도 그렇게 하려고요. 하지만 운영진에서 이 글을 보고 활동왕을 그대로 존재할 수 있게 했으면 좋겠어요
스펙업 공지가 한참전부터 있어 들어갔다가 저는 취업과는 상관없는 나이라 필요한 분들에게 기회를 주어야한다 생각하고 참여를 안했거든요. 취업관련 없는 그룹들을 위한 이벤트가 계속되기를 희망합니다. 메워 운영자님 보시고 계시지요? 장화님과 울 이웃님들 모두 원하고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
스펙업은 우리랑 전혀 상관없는 공간이라 가입하는것 자체가 이해가 되지않고 또 복잡해서 안했어요. 우린 그저 서로의 얘기에 댓글 달면서 공감해주는것이 좋지요. 빨리 다시 활동왕이 부활되기를 바라고 바랍니다.
참여한다고는 했는데... 저 관심쪽은 지난거같고, 그쪽은 왠지 딱딱하고 신경쓰이고 좋아요 를 매번 눌러야 되다고 해서... 마음이 정이 안 가네요...😨
저도 저번에 들어갔다가 로그인 해야하고 저와 상관없는 취업 스펙이라 참여하지 않았어요. 제가 꼭 개밥에 도토리가 된 기분이 들더라구요. 너무 이질감에 못하겠더라구요.
저도 복잡해서 아예 하지도 안했네요ㆍ 오늘 해보니 눈이 어질어질 그러고 취업관심사도 아니여서요 ㆍ 실컷 일하고 은퇴했는데 😭 조만간 탈퇴각이네요ㆍ 아~~하 탈퇴각은 네이버 그곳이요ㆍ 메워는 영어ㆍ일어 공부하는데 최고니까요ㆍ 덤으로 여러 벗들과 소통하는것도 너무좋아요ㆍ
베베토님 탈퇴각 취소 바람!! 우린 만나야 하니까유😆😆😆 바람직한 방향으로 바꿔 나가면 되지요. 맘의 문 닿지 말고 조금만 노력해 보기로 해요, 우리🩷
무슨 그런 섭섭한 말씀을 하십니까? 활동왕 이벤트는 없지만 글쓰기는 그대로 있으니 서로 소소한 일상 올리면서 소통하도록 해요. 그러다보면 다시 이벤트가 진행되겠지요? 탈퇴만은 제발 🙏🙏🙏
아 그럼 여기는 활동하니 이제 없나 보네요 스펙업은 너무 어려워요 저는 포기해야겠네요
저두요 잉잉 늙으면 좋은 것이 하나도 없다고 울 증조할머님 말씀이 자주 떠 오르네요.
늙어도 좋은점을 찾아야지요. 늙으면 인생이 뭔지 조금은 깨닫지 않을까요? 젊어서 미처 모르는것이 나이들면서 알게 되는 그런거 있잖아요.비록 몸은 예전같지 않으나 세상이치를 조금 알았다고나 할까요?
공감해요. 스펙업..어렵더라구요. 저는 메워분들과 소통하는게 좋아서 리워드가 적어도 남아있고 싶었는데 아쉽게 되었어요. 커뮤가 뒤숭숭해질만한 변화가 없었다는 점도 이 곳의 큰 매력이었는데 이 또한 아쉽고요ㅠ
글 올리면서 소통하다 보면 다시 이벤트 진행하지 않을까요? 그때까지 기다려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