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큰애픽업하는데 기다리다보니 벌써 2시 오늘 따라 날씨이슈로 담요랑 옷꽉꽉껴입고.. 큰애 꼬셔서 고메스퀘어 와서 초밥을뿌십니다 이건 제꺼... 이건 큰애꺼 회만먹고 초밥읏 잘먹지도않는아이 부폐데리고가면 돈아깝다는걸 다시한번느끼고갑니다 ㅎㅎ 디저트도 못 먹고 윽.. 4시에 갔더니 사람도없고 초밥이 말라있어요 점심에가야 마르지않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