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오늘은 반찬으로 돈가스와 부침개 부치고 딸은 해물탕,  저는 김치찌개를 먹었어요.

날이 추워져서 국물 있는게 좋네요.

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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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깨비를 사랑한 먹깨비
    따님과 따스한 식탁의 모습이 정겹고 행복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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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진왕빠
    저녁을 따님과 진주성찬으로 아주 잘 드셨네요 맛있게 잘 드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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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화
    저도 숟가락 얹고 싶네요. 돈까스만 조금 먹으면 되는데
    허락해 주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