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많이 부는데 딸랑구가 같이 걷자고 해서 우산 쓰고 걸었어요. 그런데 이 추위에도 꽃은 조금씩 피네요. 이 추위가 지나가면 봄이 오겠죠?
만두엄마와 오늘 제대로 꽃샘추위네요. 손발이 다시 시릴 정도지만 유치원 담장의 꽃나무에 빨갛게 봉오리가 맺혔더라구요. 하루 하루 지나다보면 이마에 땀나는 날도 오겠지요?😊 그동안 우리가 할 일은 환절기 감기조심이네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예쁜이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