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에게서 선물로 받은 led무드 벽시계에요. 처음부터 시간을 못맞추어서 54분빠르게 쓰고 있어요. 아무리 시각을 맞추어보려고 해도 모르겠어요. 갈수록 머리가 썩어가는 느낌이에요. 아까도 계속 맞추다가 포기했어요. 설명서도 없고 시계 볼때마다 54분을 빼고 보고있어요. 전에 치매예방 시계라고 글 올린적이 있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