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날 뜨아 한잔하며 일상을 시작합니다 내일부터 휴가네요 손녀를 보러 가네요 이번주도 이렇게 지나가네요
Fearless Ineffable Zachary출근하고 휴가 받아 손녀 보고. 행복한 나날이네요. 그런데 손녀 보기 힘들지요. 체력이 못 따라가고 그녀의 관심사를 공감하는 것이 ᆢ 세~ 대 차이를 넘는 사랑이 없다면 대한민국의 하비와 하미들을 존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