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우 얹어서 파전 구웠어요~~

쪽파가 일반적인 쪽파가 아닌 아주 

크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가격이

착해서  집에 데리고 와서 파전을

구웠어요. 오징어가 없어  새우를

 얹어서 구웠네요.

이걸로 점심 한끼 해결했어요.

 

대접시는 결혼때 제가 준비한 그릇입니다.

백화점에서 보고는  대구의 큰시장 

서문시장에 가서 똑같은걸 구매했지요.

여러분도 아직 가지고 계시지요?

밥공기와 국그릇  반찬그릇은 다 깨먹고

없구요. 잘 안쓰는 대접시 중접시만

남아 있어요. 아마 저 죽을때까지

함께 할것 같네요.

새우 얹어서 파전 구웠어요~~새우 얹어서 파전 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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