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봄나들이하기에 날씨가 좋았어요.
의림지랑 부석사는 저도 갔다온 곳이라
사진을 보니 기억이 새록새록 하네요.
대구는 홍매화랑 매화로 너무나 이쁩니다
저는 오늘 자전거타고 문씨세거지 홍매화
보러갔다가 너무 힘들어서 뻗었답니다.
제가 제 체력을 너무 과대평가 했네요.
예전 안아플때 그때는 자주 갔던곳이라
오늘 진짜 용기를 내서 갔는데 올때는
너무 너무 힘들어서 이제 다시는
안가려구요. 하지만 이쁜 홍매화랑
전통가옥은 너무 좋았어요.
만두엄마
BEST
아. 아름다워라..♡
조용히 한 걸음 한 걸음
봄에 다가가신 거군요.
넉넉함이란 말씀에서
조셉님의 평안이 느껴져서
참 좋습니다~
설렘을 남겨주는 저 열린 길 너머로
봄이 걸음하는 진동을 느낀 것 같은...
아시잖아요 저는 흥감댁~😊
Fearless Ineffable Zachary
BEST
부석사 무량수전 배흘림기둥에 기대서라는 문구가 떠 오르네요. 멋진 곳에 오셨군요. 제주도에 사시는 것으로 기억되는데 ?
바람소리
의림지와 부석사의 아름다운 풍경을 글로 만나니 저도 여행한 기분이에요. 따뜻한 기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