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금호동에 살면서도 시간이 맞지않아서 만나지못하고 오늘 만났어요 언니는 파크골프나가고 형부와 우리부부만 만나서 맛있는 회 먹었어요
만두엄마와 맛있는 회 드셨네요 나오미님~ 오랜 세월을 함께 하다보니 내 형제 네 형제 할 것 없어지더라구요. 오빠가 없던 저도 두 형부가 오빠들같고, 여동생이 없으니 손아래 올케와 아랫동서가 제 동생 같아졌어요. 행복한 봄 맞이하세요 나오미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