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궁을 처음 접하셨군요. 그래도 과녁을 빗나가지 않으셨으니 처음치고는 잘하신것 같아요. 양궁 참 힘이 많이
들어가지요. 그냥 당기는것이 아니었어요.
이참에 사격도 한번 해보세요. 대구에는 사격장이 있어서 예전에 체험해 보았어요. 그리고 놀이동산이나 유원지에서 인형뽑기 사격이 있구요. 재미있답니다.
나중에 꼭 해보세요.
Dynamic Bountiful Joseph
작성자
어머나 장화님 대단하세요
못하는 게 없으시군요👍👍👍
팔이 아파서 잘 펴지지도 않고
무겁고 어찌나 버겁던지...
결국 노란선에 들어간 건 딱 하나예요.
제가 시험보는 걸 좋아하는 편이라
다양한 시험을 쳐봤는데 이런 절망적인
점수는 처음이에요🤣
사격은 그냥 접을래요 겁나요🤣
뽑기 이런 것도 왜 그렇게 어려운지
요행은 바라지 말자 하고 다짐했어요~
열정의 장화님 편안한 밤 되세요~♡
딱 하나
이가네1
급궁금해지네요~~
점수는 중요치않지요 ㅋㅋ
도전 멋집니다
Dynamic Bountiful Joseph
작성자
도전은 늘 어렵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오기를 자극해 또 움직이게 하지요.
오늘도 힘만 좀 더 있었더라면
'저 또 해볼래요~'할 참이었어요🤣
이젠 몸이 마음을 자꾸 놓쳐요.
이가네님이 도전하는 건 강추!!!
에너지 활성화에 최고인듯해요
만두엄마
와~~조셉님, 너무 멋있어요♡
과녁을 향할 때의 긴장과 집중.
화살이 시위를 떠날 때의 해방감,
딱 꽂힐 때의 성취감을 다 느끼셨겠네요~
(빗나갔을 때의 쭈꿀한 웃음도요ㅎㅎ)
전 예전에 축제에서 국궁을 해봤는데,
어찌나 힘들던지
밥숟가락을 못 들겠더라구요🤣🤣🤣
여러가지를 경험해 본다는 건
정말 놀라운 일이지요?
이십년전인데도 그 날의 손맛?이 아직 생생하니까요.
조셉님은 이제
양궁 경험자가 되신 겁니다~👏👏👏👏👏
Dynamic Bountiful Joseph
작성자
양궁 경험자~ 딱 거기까지 만이에요🤣
자다가 양팔이 왜 아프지 했더니만
원인이 있었더라고요.
겨우 12개가 꽂히고-그것도
노란색과는 먼 먼 곳에- 길 잃은
8개의 화살을 찾으러 나서야 했다는🤣
그럼에도 눈에 생기가 돌만큼 짜릿하고
좋았어요. 뭐랄까, 살아있는 느낌...
전 스스로와의 승부욕이 있나봐요.
친애하는 만두엄마님께
예천 회룡포의 평화를 전합니다.
peace peace peace~♡
Fearless Ineffable Zachary
멋진 경험을 하셨군요.
저도 해 보고 싶은데 우측 유방전절제로 근육이 없어 당길수가 없지요. 바들거리면서 쏠 수 있는 것 축복입니다. 2주전 양궁장을 지나며 눈길만 주고 왔지요. 째려보는 눈길로
늘 작은 가슴을 감사하지 못했더니 한개를 잃고는 감사하게 되었네요. 그것이 팔 힘의 근원인 것을 알게 되었지요. 나머지 한개가 있어서 감사합니다.
Dynamic Bountiful Joseph
작성자
에고 재커리님 힘든 과정을
건너 오셨군요
진짜 수고 많으셨어요👏👏👏
재커리님의 모든 날에 평화가
넘쳐나길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