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입니다 답답하고 무겁고 어두침침한 것들 비 속에 싹다 흘려보내 버리고 봄 바람 꽃잎처럼 연두빛 새싹처럼 가볍게 화사하게 산뜻하게 삽시다.
장화아주 현명한 말씀이십니다. 새로운 것을 받을려면 손에 오랫동안 꼭 쥔것부터 내려놓아야 겠지요. 나이가 드니 새로 사는것보다 자꾸 정리하고 버리려는 생각이 많아집니다. 미니멀하게 살고 싶은데 과거 물건에 이유를 부여하니까 버리지를 못해서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