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전에 비를 맞으며 따 두었던 매화꽃이 이제 생각나서 햇살 좋은 아파트 정원에 나가 옆동 지인과 마시려고 나갔지요. 전화했더니 지인은 외출 중이라 혼자 티타임과 소풍하고 왔네요. 매화꽃을 바라보며 매향차를 마시고 햇살과 속삭입니다. 따스하고 좋구나. 고~마~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