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두엄마님의 행복을 저도 함께 합니다.
노래따라 간다는 말도 있던데
이 노래를 좋아하면
행복해질것만 같아요.
이봄. 행복하고 싶습니다. 🙋♀️
만두엄마
작성자
큼직한 소리로 음악 켜놓고
창을 활짝 열고
가슴을 쫘악 펴보세요.
행복하고 싶은 사람이
토요일 오전에 취할 자세👍
일이 너무 바빠져서
숨이 가쁘더라구요.
그런데, 작정코 찾아들은 이 노래에
기가 살두만요.
유리님의 오늘도 그러하기를~♡
알제?언니 여깄따아~!!
유리
날씨가 너무 좋은 봄날에
음악도 좋은 봄날에
알제?언니 여깄따아~!!
이 말에 폭풍 😭😭😭😭😭
제일 좋은건 역시
따뜻한 사람의 마음인가 봄.
만두엄마
작성자
뒉!! 울기는~
유툽 이 노래 댓글에,
브루노 마스는 똥으로 글을 써놔도
감미롭게 노래부를 사람이래요🤣🤣🤣
눈물 쏙들어가고 빵터졌쥬?
(클났네...울다 웃으면 발모하는데... 🤣🤣🤣)
장화
호호백발 되어서도 서로를 위해서
살면 그 인생 참 잘살았다 할만하지요.
저도 그렇게 살고 싶은데 어깨는 커녕
대답도 하지않는 벙어리아닌 벙어리같은
남편이랑 살려니 한숨부터 나네요.
만두엄마
작성자
ㅎㅎ장화님,
거의 비슷비슷하지 않을까요 현실은?😄
그때마다 전 큰언니의 지혜로운 말씀을 빌립니다.
<죽은 거 보다는 낫다!!>
우리 언니 매콤하지요?🤣🤣🤣
큰형부나 만두애비 뒷담을 질펀하게 하고나서
늘 이렇게 얘기하고
빵터지게 웃어요.
오늘 장화님께 이 말 빌려드릴게요.
좀 시원하시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