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래전 만들기에 꽂혀서
잠도 안자고 계속 만들었던
골판지 콘솔입니다. 아직까지
색상 변색없이 처음 만든 그대로
잘 보존되어 있어요. 집 정리 할때마다
버릴까 생각하다가 다른건 모두
버리고 이거 두개는 계속 진열장속에
있어서 그나마 변색도 없어요.
오늘 다시 보니 예전 이렇게 손 많이
가는것을 어떻게 만들었나 싶네요.
버리지않고 계속 놔두길 잘했어요.
옆에 큰 서랍장은 색이 많이 바랬습니다.
이리저리 이동이 잦고 사용도 많이
했거든요.손잡이도 떨어지고 먼지도
쌓이고 버릴까 아님 다시 새거처럼 꾸며볼까
고민중입니다.
휴지심을 이용해 콘솔 몸통을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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