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두엄마
오랜만의 꿈님의 소식에 졸던 눈이 번쩍!! 탐스럽고 풍성하게도 피었네요~ 출근 때 마다 아파트 앞의 동백은 나 몰라라며 허겁지겁 뛰었는데, 꿈님 마당 동백을 쳐다보니 멈칫!! 아 봄이구나~하며 귀에 꽃 꽂고 싶습니다~♡
우리집 화단에도 봄이 왔네요. 앵두꽃이랑 동백꽃이 예쁘게 피었어요.
오랜만의 꿈님의 소식에 졸던 눈이 번쩍!! 탐스럽고 풍성하게도 피었네요~ 출근 때 마다 아파트 앞의 동백은 나 몰라라며 허겁지겁 뛰었는데, 꿈님 마당 동백을 쳐다보니 멈칫!! 아 봄이구나~하며 귀에 꽃 꽂고 싶습니다~♡
정말 예쁘네요~ 봄기운이 느껴집니다.
동백이 지금도 피는군요. 봄꽃으로 가득한데 겨울꽃도 함께 피는것이 신기하네요. 앵두꽃이 저렇게 많이 피면 보석같은 빨간 앵두가 나무 가득 조롱조롱 달리겠어요. 저도 어릴적 아버지께서 심으신 앵두나무가 있었지요. 심은 첫해에는 앵두가 달려서 좋았는데 그 다음해부터는 열매가 열리지 않았어요. 그리고 아버지도 멀리멀리 떠나시고 앵두나무를 보면 화초를 참 좋아하시던 울아버지가 생각나서 울컥합니다.
예뻐요ㆍ 개나리 목련 벛꽃들이 함께 피어서 어디다 눈을 줄지 모르겠네요ㆍ
a midsummer night's dream 님 마음에도 봄이 왔나요? 안보여서 궁금하던 a midsummer night's dream 님이 와서 저에게도 봄이 왔어요. ^^
와, 멋지네요. 아름다운 그리고 멋진 봄날되세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