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두엄마
도리사입니다. 진짜 차로 엄청 올라왔어요.
귀기 멍할 정도 였어요.
경치가 얼마나 좋은지 우울하고 무거윘던
마음이 뻥 뚫리는 기분이었어요.
간곡한 소원을 기와에 쓰기도 했고
시주함에 시주도 했어요.
부처님의 자비로 세자매 예전으로
돌아가게 해달라고 간곡하게 빌었답니다.
도리사의 아름다운 풍광만큼 세자매에게도
아름다운 나날이 오기를 바라고 바랍니다.
여러분도 빌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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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사입니다. 진짜 차로 엄청 올라왔어요.
귀기 멍할 정도 였어요.
경치가 얼마나 좋은지 우울하고 무거윘던
마음이 뻥 뚫리는 기분이었어요.
간곡한 소원을 기와에 쓰기도 했고
시주함에 시주도 했어요.
부처님의 자비로 세자매 예전으로
돌아가게 해달라고 간곡하게 빌었답니다.
도리사의 아름다운 풍광만큼 세자매에게도
아름다운 나날이 오기를 바라고 바랍니다.
여러분도 빌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