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자매 구미 도리사에서 간곡한 마음을 담아

도리사입니다. 진짜 차로 엄청 올라왔어요.

귀기 멍할 정도 였어요. 

경치가 얼마나 좋은지  우울하고 무거윘던

마음이 뻥 뚫리는 기분이었어요.

간곡한 소원을  기와에 쓰기도 했고 

시주함에  시주도 했어요.

부처님의 자비로  세자매 예전으로

돌아가게 해달라고 간곡하게 빌었답니다.

도리사의 아름다운 풍광만큼 세자매에게도

아름다운 나날이 오기를 바라고 바랍니다.

여러분도 빌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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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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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두엄마
    아 아름다운 산사의 꽃과 풍광처럼,
    장화님의 간절한 마음처럼
    세 자매님께 봄이 돌아올 거예요.
    
    부모 형제자매는
    단단한 끈으로 연결되어 있기에
    혹 크고 작은 오해가 있었더라도
    봄에 눈 녹듯 스며들잖아요.
    
    너무 마음 끓이지 마시고
    내가 여기에 기다리고 있을게 라고
    이야기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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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화
      작성자
      만두엄마님 말씀처럼 작은 오해 
      그런거 였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말로 표현 못할만큼의  큰 시련에
      울 세자매  눈물이 말랐습니다.
       부디 치료가 잘 되기를 
      빌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