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드라운 쑥.

보드라운 쑥.

 

옆집 어머니가 시골에 다녀오셨다며

향긋한 노지쑥을 한~봉다리 주셨어요.

 

내가 앉아 뜯은 거라 손볼 것도 없다~며

수루루..끓여 먹으라십니다.

 

덕분에 향긋한 봄향기 한 번

실컷 적셔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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