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동네 가로수가 벚꽃이고 산책로는 개나리랑 벚꽃이 만발했어요. 봄의 향연입니다. 이 봄 맘껏 즐기세요. 근데 제 눈엔 이쁘게 보이지가 않네요. 세자매 꼭 울동네 와서 같이 보고 싶었는데 슬퍼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