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똑같은 뒷산에서
자글자글..
명태전 굽는 소리가 나요.
밤 봄비에
마른 가지들이 몸 펴는 소리예요.
창을 열어두고 듣다보니
정말로.
자러 가기가 아까워요.
노래도 끄고
빗소리를 듣고 있는데,
마음 속엔 봄비같은 노래가 흐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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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똑같은 뒷산에서
자글자글..
명태전 굽는 소리가 나요.
밤 봄비에
마른 가지들이 몸 펴는 소리예요.
창을 열어두고 듣다보니
정말로.
자러 가기가 아까워요.
노래도 끄고
빗소리를 듣고 있는데,
마음 속엔 봄비같은 노래가 흐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