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놀랐으나 박수를 짝짝 친 썰.

정말 놀랐으나 박수를 짝짝 친 썰.

 

버스에서 아무 생각없이 창밖을 보다가

어느 할아버지가 모자를 벗고  땀닦으시는데

너무 놀랐어요.

 

모발이 하나도 없으신 거예요.

(희화화하는 것 절대 아님!!!)

썬캡자체에 가발이 붙어있는 거였어요.

 

깜짝 놀라고 바로 다음 순간,

놀라운 아이디어에

진심으로 박수쳤습니다.👏👏👏👏👏

 

정말 놀랐으나 박수를 짝짝 친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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