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울산 삼산동에 갔다가 거리 화분에 피어있는 꽃들이 너무 예쁘게 보였어요. 예쁜 꽃들을 보니 기분이 좋아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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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엄마
와 잔잔하고 알록달록한 꽃들이
점점 따끈따끈해질 계절을 예고하네요.♡
올봄에 꽃도 제대로 못보다가
벚꽃 지고 파릇파릇 잎들이 가득 들어찼어요.
이제 동네 화단이라도 유심히 봐줘야겠어요.
짧은 봄을
이렇게 보내드릴 순 없잖아요?
a midsummer night's dream
작성자
맞아요.
벚꽃이 다 떨어지니
다른 꽃들이 그 자리를 채우네요.
역시 봄은 꽃들의 계절이예요.
요즘은 철쭉이 가득 피어나고
있네요.
다음엔 또 다른 꽃이 피어서
우리를 즐겁게 해주겠네요.
장화
진짜 기분 좋게하는 꽃이에요.
색도 여러가지라 너무 이쁘네요.
길가다 이렇게 핀 꽃들을 보면
그저 흐뭇한 미소가 지어지지요.
지금이 봄이니까 온갖 종류의
꽃들을 볼 수있는 절호의 기회지요.
벚꽃은 다 졌고 대구는 왕벚꽃이 펴있어요.
벚꽃보다 꽃이 풍성하고 색도 분홍빛이에요.
근데 올봄에는 비가 참 많이도 내리네요.
얼마동안 피지도 못하는 꽃인데
비로 인해 빨리 지니 아쉽네요.
좋은밤 되세요~~♡
a midsummer night's dream
작성자
왜 이리도 비가 자주 내리는지 모르겠네요.
겨울에는 가뭄이 심하더니
봄이 되니 비만 내리는 것 같아요.
벚꽃도 기온 때문에
늦게 피더니 또 금방 떨어지네요.
아쉬운 벚꽃이고
아쉬운 봄이네요.
이러다 갑자기 더워질까 무서워요.
여름은 천천히 오길 바라며
편안한 금요일 밤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