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 부산 가셨군요. 저도 부산간지 40년 가까이 되네요. 세월이 후~욱 지나가네요. 아마도 만두엄마 들었겠지요. 분명 듣고 곧 소식이 올 겁니다. 메아리처럼 ᆢ
Dynamic Bountiful Joseph
작성자
그랬겠죠?😄
안다는 게 참 좋더라고요.
부산이 그렇게 친밀하게
다가오다니요, 그것도 다가오는
모든 게 다정하게 느껴졌어요~😄
재커리님 건강과 평화가 함께하는
소중한 날 되세요~~♡
Fearless Ineffable Zachary
조셉님은 제주도로 기억되는데 맞는지요
Dynamic Bountiful Joseph
작성자
제주도는 여행을 했고
전 경기도민입니다😄
Tactful Eager Maria
미투입니다
만두엄마
듣다마다요.
가까운 하늘 아래 있는 것이
이렇게 지지가 되고, 한켠이 아쉬운 일인지
느꼈어요.
주말 내내 근무라
뛰나가 뫼시지 못한게 못내 아쉬워서
딸램에게 얘기했더니
아고 엄마~ 서운하셨겠네요~하고 맘읽어 줍니다.
마침 날이 맑고 좋아서
조셉님과 언니께서 다니시기 좋겠구나~
그걸로도 행복합니다.♡
Dynamic Bountiful Joseph
작성자
역시 만두님~
콩 심은데 콩 난다니까요😘
날이 맑아 걷기에 좋아
서울 도착하니 무려 25,000보나
걸었더라고요. 관광명소를
지하철로 잘 연결해 놓아 이동이
편리하고 자연경관 활용도
조화롭게 잘 되어 있더군요.
빌딩이 모두 높고 높아 홍콩인줄
착각했을 정도였어요~
젊은 친구들이 찾아가는 이유를
이번에 알았어요.
친구님이 사는 땅이 좋은 곳이라
기분좋은 에너지 얻었어요.
주말 내내 근무였으니 피곤
하시겠어요. 어서 쉬세요.
굿나잇😘
bebeto
와우 40년만에 가셨군요ㆍ
부산은 언제가도 좋아요ㆍ
만두엄마님도 계시구요ㆍ 좋은 시간 보내세요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