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rless Ineffable Zachary
어머 부산 가셨군요. 저도 부산간지 40년 가까이 되네요. 세월이 후~욱 지나가네요. 아마도 만두엄마 들었겠지요. 분명 듣고 곧 소식이 올 겁니다. 메아리처럼 ᆢ
40년만에 부산에 왔다'
상전벽해라는 말이 떠오를만큼
높은 빌딩들과 조명, 계획적인
관광시설 연결이 놀라웠다.
해운대, 동백섬, 해변레일을 따라
조성된 바닷길, 청사포, 자갈치시장,
......
무엇보다 부산이 가장 좋은 건
만두엄마님이 계신 곳이기
때문임😘
해운대 바닷길을 따라 걸으며
안녕을 빌었는데 들으셨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