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 부산 가셨군요. 저도 부산간지 40년 가까이 되네요. 세월이 후~욱 지나가네요. 아마도 만두엄마 들었겠지요. 분명 듣고 곧 소식이 올 겁니다. 메아리처럼 ᆢ
만두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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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다마다요.
가까운 하늘 아래 있는 것이
이렇게 지지가 되고, 한켠이 아쉬운 일인지
느꼈어요.
주말 내내 근무라
뛰나가 뫼시지 못한게 못내 아쉬워서
딸램에게 얘기했더니
아고 엄마~ 서운하셨겠네요~하고 맘읽어 줍니다.
마침 날이 맑고 좋아서
조셉님과 언니께서 다니시기 좋겠구나~
그걸로도 행복합니다.♡
bebe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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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40년만에 가셨군요ㆍ
부산은 언제가도 좋아요ㆍ
만두엄마님도 계시구요ㆍ 좋은 시간 보내세요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