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분지왕.

소분지왕.

 

찰보리 잘 섞어 지은 밥을

착착 쌓아놓으니

마음이 안정됩니다.

 

반찬 만들 시간이 없어서

적당히 적당히 차려 먹고 시켜먹지만,

밥은 꼭 

따순 내 집밥.

 

오늘도 수고 많으셨어요.

친구님들, 

좋은 잠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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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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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ynamic Bountiful Joseph
    소분의 왕 인정~👍
    '우와 저 많은 걸?' 해도 하나씩 먹으면
    금방 사라지죠.
    밥이 중요해요. 뜨근뜨근 금방해서
    착착 나눠 보관하면 맘이 푹 놓여요.
    햇반이라는 기가 막힌 제품이 있지만
    엄마표와는 비교 불가잖아요.
    찰보리로 영양을 더하고 그릇에 담으며
    기도했을 만두엄마님의 정성이 온 가족의
    가슴에 닿을 거예요~~😘
  • agima55
    하루에 다 입으로~
    아니겠지요.. 
    나도 한번해서 소분해
    냉동고로 직행...
    매끼니마다는 밥 못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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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8년생
    만두엄마님 정말 대단하셔요~~~
    찰보리 잘 섞은 지은 밥을 소분해서 쌓은거요.
    진짜 잘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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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슬라
    밥을 왤케 조금 드세요?!
    전 한가득먹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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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beto
    와우~~~~제가 한번도 해보지 않는 일이네요ㆍ
    전 먹을만큼 쿠쿠한테 하라고하고 대강 놓고 먹네요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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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테파니
    믿고 있었어요. 잘했어요!👏👏👏
    📣 활기찬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