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분지왕.

소분지왕.

 

찰보리 잘 섞어 지은 밥을

착착 쌓아놓으니

마음이 안정됩니다.

 

반찬 만들 시간이 없어서

적당히 적당히 차려 먹고 시켜먹지만,

밥은 꼭 

따순 내 집밥.

 

오늘도 수고 많으셨어요.

친구님들, 

좋은 잠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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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ynamic Bountiful Joseph
    소분의 왕 인정~👍
    '우와 저 많은 걸?' 해도 하나씩 먹으면
    금방 사라지죠.
    밥이 중요해요. 뜨근뜨근 금방해서
    착착 나눠 보관하면 맘이 푹 놓여요.
    햇반이라는 기가 막힌 제품이 있지만
    엄마표와는 비교 불가잖아요.
    찰보리로 영양을 더하고 그릇에 담으며
    기도했을 만두엄마님의 정성이 온 가족의
    가슴에 닿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