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분의 왕 인정~👍
'우와 저 많은 걸?' 해도 하나씩 먹으면
금방 사라지죠.
밥이 중요해요. 뜨근뜨근 금방해서
착착 나눠 보관하면 맘이 푹 놓여요.
햇반이라는 기가 막힌 제품이 있지만
엄마표와는 비교 불가잖아요.
찰보리로 영양을 더하고 그릇에 담으며
기도했을 만두엄마님의 정성이 온 가족의
가슴에 닿을 거예요~~😘
agima55
하루에 다 입으로~
아니겠지요..
나도 한번해서 소분해
냉동고로 직행...
매끼니마다는 밥 못 해요
98년생
만두엄마님 정말 대단하셔요~~~
찰보리 잘 섞은 지은 밥을 소분해서 쌓은거요.
진짜 잘하셨어요.
하슬라
밥을 왤케 조금 드세요?!
전 한가득먹어요 ㅎㅎ
bebeto
와우~~~~제가 한번도 해보지 않는 일이네요ㆍ
전 먹을만큼 쿠쿠한테 하라고하고 대강 놓고 먹네요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