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교회를 다니는 한 학생입니다 제가 좋아했던(?) 교회누나가 있는데요. 그래서 교회에서 그누나 없인 생활을 못했을정도죠 근데 큰 문제가 생겼습니다. 엄마가 그누나랑 살짝 친분이 있었는데 엄마한테 뜬금없이 청년같다한겁니다 저희 어머니는 40대가 넘었고 이제 막 벌써 50대가 되실려고 하시는데 아니 말할거면 젊어보이신다고 해야 되는거 아닌가요? 돌려까는것도 아니고....
제가 좀 예민한거 일수도 있긴한데요 근데 제 주장은 못생겼다는 말을 듣기싫어서 잘생겼다는 말도 안들을려고 하는데요. 제가 유치원때도 친구들이
외모가지고 놀려서 트라우마(?)로 살짝 남아있는데요 그래서 저한테 외모를 평가한것도 아니고
저희 엄마한테 그렇게 말을 했으니.....제가 기분이
어떻겠습니까...그래서 앞담을 깠더니 째려보더라구요ㅋㅋ(물론 앞담깐건 반성하는중입니다) 여러분들의 생각을 댓글에 적어주세욧!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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