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구 보고 저 기절하는 줄 알았어요.
기절이라기 보단 포복절도란 말이
떠오를정도로 통쾌하게 웃었네요.
인생도 초밥처럼 날로 먹고 싶다!
그럴 수 있을까요?
없으니 희망을 품고 저 말에 설래는 건
아닐까요?
함께 웃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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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구 보고 저 기절하는 줄 알았어요.
기절이라기 보단 포복절도란 말이
떠오를정도로 통쾌하게 웃었네요.
인생도 초밥처럼 날로 먹고 싶다!
그럴 수 있을까요?
없으니 희망을 품고 저 말에 설래는 건
아닐까요?
함께 웃어 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