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더우셨지요. 볼일 보러 갔다가 바다를 쳐다보며 커피 한잔씩 했어요. 때이른 바다인데도 백사장이 설설 끓었어요. 올여름, 걱정이 덜컥😊 하지만, 내일 일은 내일 생각하기로 해요. 스칼렛 오하라처럼. 부산 송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