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이른 바다.

때이른 바다.때이른 바다.때이른 바다.

 

너무 더우셨지요.

 

볼일 보러 갔다가 바다를 쳐다보며

커피 한잔씩 했어요.

 

때이른 바다인데도

백사장이 설설 끓었어요.

올여름, 걱정이 덜컥😊

 

하지만,

내일 일은 내일 생각하기로 해요.

스칼렛 오하라처럼.

 

부산 송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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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유리
    내 눈에만 보이는 부산 송도 바다 보며
    내 마음에만 보이는 만두엄마님과 앉아서
    한잔하는 그런 시간이 좋아요.
    오랜만이라 더 귀한 시간.
    와인 아니고 얼음이 3분의 2가 들어간
    한모금 아인슈페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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