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폭풍눈물이라는 제목에 아침부터 깜짝 놀랐지만 헷갈리지 않았어요. 멋있는 만두엄마님을 따라가는 접니다. ✌️ 지금 이 선택, 멋이 있는가! 오늘은 멋 좀 있는 저인가 봅니다. 😁😁
낮에 한 라디오방송을 재방해주는 덕에
흘러나오는 이 곡을 들으며 갑자기.
폭풍 눈물 바람을 합니다.
지나온 시간과
앞으로의 시간.
모든 시간은 내가 알 수 없는 약속같은 것이란
생각에였을까요.
어떻게든, 어디서든, 언제든.
이 아름다운 음악과 함께라면
행복한 사람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