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 눈물.

폭풍 눈물.

 

낮에 한 라디오방송을 재방해주는 덕에

흘러나오는 이 곡을 들으며 갑자기.

 

폭풍 눈물 바람을 합니다.

 

지나온 시간과

앞으로의 시간.

모든 시간은 내가 알 수 없는 약속같은 것이란 

생각에였을까요.

 

어떻게든, 어디서든, 언제든.

 

이 아름다운 음악과 함께라면

행복한 사람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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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유리
    폭풍눈물이라는 제목에 
    아침부터 깜짝 놀랐지만 헷갈리지 않았어요.
    멋있는 만두엄마님을 따라가는 접니다. ✌️
    지금 이 선택, 멋이 있는가!
    오늘은 멋 좀 있는 저인가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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