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부산 콘서트홀 개관 1주년 기념 공연들 중 하나인
말러 교향곡 5번을 다녀왔어요.
정명훈님 지휘로
(몇번 뵈니 우리오빠같음.
진짜 우리 오빠면 좋겠어요😁😁😁)
아시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연주였어요.
공연 하루 전에
오케스트라 옆통수 자리를 겟해서
(그런데, 어떻게 남은 자리가 있었는지 모르겠어요.
저 오라고 그랬나봐요ㅎㅎ)
악기 하나하나, 정명훈님 표정까지 세세하게 보고 듣고.
종악장 마치고는
물개처럼 박수치고 Bravo~~를 제가 외칩디다.
아...원도 없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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