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친구님들. 도대체 어떻게 지내고 계십니까~ㅜ

이건

덥다고 얘기하기엔 너무나 혹독하네요.

 

부산, 양산 이쪽, 경남지방은

낮기온이 40도에 육박합니다.

 

정말 살살 움직이시고,

수시로 잘 챙겨드셔서 

여름을 잘 견뎌내시길 기도합니다.

 

우리 모두의 가을이

곧 올 거예요♡

댓글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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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두엄마
    작성자
    BEST
    오랜만에 50점 나오니
    잠시 더위도 잊혀지는 것 같아요.
    역시 여름은 공부의 계절인가 봐요.ㅎㅎ
    Screenshot_20260730_231639.jpg_resi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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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냐세요
    오!! 저도 부산 사람인데 같은 출신이네요?? 하긴 낮 온도 40도가 말이 안돼긴 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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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midsummer night's dream
    너무 더워서 뭘 해도 땀이 범벅이네요.  
    그래도 꾹 참고 
    저에게 맡겨진 일 열심히 하려고 해요. 
    아침 일찍 아르바이트 나가는 
    대학생 아들 보면 안쓰럽기만 해요.  
    시급 높은 알바는 또 그만큼 힘드니 
    묵묵히 해내는 아들이 대견합니다. 
    오늘 하루도 또 지독하게 덥겠지만 
    모든 분들 힘내시고 
    시원한 음료.한 잔 드시며 
    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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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k Jin-ho
    아이고..40도라니..많이 힘드시겠네요.전국 무더위가 지속되던데 열사병,탈진등등 조심하세요.만두엄마님 
  • 아기1004
    같은부산주민이시네요 반가워여
  • agima55
    부산 만두 엄마!
    더워도 너무 덥지요?
    더워도 슬기롭게 견디어야지...
    
    지 까짓 무더위!
    시간이 가면 선선한 가을에
    쫒겨간다...
    
    긍정 할미는
    지금 무릎 인공수술 받고
    재활병원 재 입원
    5일차!
    
    2주 더 재활치료 열심히 받고,
    내 두발로 걸어 컴백 홈! 해야지...
    
    다들 건강할때 몸 관리들
    잘 하시고ᆢ
    메워 커뮤니티에서 다시
    활발한 소통이 
    이루어졌음 바래보네요...
    
    
    
    
    
    Screenshot_20260801_065920_Naver Cafe.jpg_resi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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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midsummer night's dream
    agima55 님!  
    긍정으로 이 무더운 여름 이겨내시길
    무릎 수술도 잘 되어서 
    가벼운 발걸음으로 병원에서 
    걸어나오시길 바랍니다.  
    진짜 너무나 더워서 
    아무 생각도 들지 않는 여름이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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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earless Ineffable Zachary
    지금쯤 퇴원 하셨을까요
    수고많으셨네요. 내 다리로 건강한 삶 살아내시길 응원합니다.
  • 유리
    만두엄마님의 글 속에 머물러
    잠시 살아 봅니다.
    저는 여전히 아아로 살고 있고요.
    이제는 안오는가봐. 하고
    오늘 커피에는 만두엄마님을 생각 했더랬어요.
    그런데 곧 오고야 말 가을처럼
    응답해 주셔서 덥다고 하셔도 고맙습니다.
    
    잊기 좋은 이름.
    세상에 잊기 좋은 이름은 없다.
    Screenshot_20260730_234224_Gallery(1).jpg_resi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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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두엄마
    작성자
    그럴리가요ㅜ
    제가 메모리워드에 감사하는 
    제일 큰 이유이신 유리님, 조셉님.
    생존이 급했나보다 해주세요.
    
    좀전 퇴근길, 라디오에서
    정말 좋은 곡이 흐르는데,
    나, 무얼 놓고 살고밌는가..를 생각했고,
    여러 이름들이 떠오르며
    찔끔 눈물도 날 뻔 해드랬어요.
    
    걱정 마세요.
    서운도 마세요.
    삶에, 사람에 감사하는 마음은
    수시로 들춰보고 있을게요.
    ♡
    
    유리
    시원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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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ynamic Bountiful Joseph
    얼골 하나야
    손바닥 둘로
    폭 가리지만,
    
    보고싶은 마음
    호수만 하니
    눈 감을 밖에
    
    *****
    정지용 님의 호수로
    그리움을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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