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친구님들. 도대체 어떻게 지내고 계십니까~ㅜ

이건

덥다고 얘기하기엔 너무나 혹독하네요.

 

부산, 양산 이쪽, 경남지방은

낮기온이 40도에 육박합니다.

 

정말 살살 움직이시고,

수시로 잘 챙겨드셔서 

여름을 잘 견뎌내시길 기도합니다.

 

우리 모두의 가을이

곧 올 거예요♡

댓글5
  • 프로필 이미지
    만두엄마
    작성자
    BEST
    오랜만에 50점 나오니
    잠시 더위도 잊혀지는 것 같아요.
    역시 여름은 공부의 계절인가 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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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리
    만두엄마님의 글 속에 머물러
    잠시 살아 봅니다.
    저는 여전히 아아로 살고 있고요.
    이제는 안오는가봐. 하고
    오늘 커피에는 만두엄마님을 생각 했더랬어요.
    그런데 곧 오고야 말 가을처럼
    응답해 주셔서 덥다고 하셔도 고맙습니다.
    
    잊기 좋은 이름.
    세상에 잊기 좋은 이름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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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필 이미지
    만두엄마
    작성자
    그럴리가요ㅜ
    제가 메모리워드에 감사하는 
    제일 큰 이유이신 유리님, 조셉님.
    생존이 급했나보다 해주세요.
    
    좀전 퇴근길, 라디오에서
    정말 좋은 곡이 흐르는데,
    나, 무얼 놓고 살고밌는가..를 생각했고,
    여러 이름들이 떠오르며
    찔끔 눈물도 날 뻔 해드랬어요.
    
    걱정 마세요.
    서운도 마세요.
    삶에, 사람에 감사하는 마음은
    수시로 들춰보고 있을게요.
    ♡
    
    유리
    시원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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