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둘이랑 남편이랑 대왕암공원에 다녀왔어요. 애들 어린이집 다닐 때 한 번 가보고 이번이 두번째 방문이네요. 출렁다리는 그 땐 없었는데요. 저는 고소공포증이 너무 심해서 걸어보지도 못했어요. 그래도 즐거운 하루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