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돈

정돈

 

대충 먹고 살던 한여름이 지나고

다시 정돈을 시작해요.

 

밥은 잡곡 조금 섞어 180g으로 준비하고,

가능한 한, 직접 만든 반찬으로 먹는.

바른 생활로 돌아가려고요.

 

선선한 바람이 창으로 들어오니

참 감사한 순간이네요.

 

수고 많으셨어요.

달디 달게 주무세요~♡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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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midsummer night's dream
    며칠동안 시원했는데 또다시 더워지는 것 같아서
    힘드네요.  
    이렇게 사람들을 괴롭히는 여름은  왜 이리도 
    긴지 모르겠어요. 
    맛있는 반찬 만들어서 
    가족들과 즐거운 식사 하시길 바랍니다. 
    땀을 흘리며 만든 반찬이, 
    만두엄마님의 수고가 녹아들어간 반찬이 
    최고로 좋은 거 같습니다.  
    아,  저도 먹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