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동네에 오픈했을때는 아무 반응이 없었어요.
근데 며칠지나니 뜬금없이 사람들이 줄을 서는겁니다.
알고보니 인스타를 보고 왔다고 하더라구요.
젊은층이 참 많더라구요. 나이든 사람들은 동네분들
같았고 인스타의 파급력이 대단했어요.
추석연휴에는 150이상 대기줄이 엄청 길어서
엄두도 못냈는데 며칠전 큰 맘먹고 오픈하자마자
갔는데도 제가 순번이 31번 😭
1시간 반을 기다려서 받은 보쌈과 김치
가격은 목살15900, 삼겹보쌈은18900,
반반은 17900. 몰라서 반반 했는데
삼겹이 훨씬 좋았어요.
지금은 이렇게 오픈발로 줄서지만
시간이 지나면 좀 사그러지겠지요.
김치가 진짜 맛있었어요. 양도 많구요.
보쌈은 그냥
보통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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