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aceful Courteous Isabella
안녕하세요! 조금 전 남기려던 글 반복해서 또 쓰네요.. 버튼 잘못 눌러져 다 썼던 글이 사라져서 ㅜ.ㅜ.. 다시 쓰는 중이에요. 최근 2개월 날씨가 쌀쌀해진 이후로 몸무게가 5킬로 늘었네요. 다 저녁식사 때 반주가 원인이었죠.. 어느 날부터인지... 회사 부장님께서 배나왔다고 운동 좀 해라...하도 그러셔서 요즘은 출퇴근시 걸어서 다니는데 하루 만보가 넘네요.. 타임스탬프에 만천보 넘게 걸었다는 화면 캡쳐해서 올려뒀습니다. ㅋㅋ
함께 하시는 모든분들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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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사진도 기가막히게 찍으셨네요^^116402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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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추석이게 🎶😍🎉[7]
댓글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보름달이 거기에 있지 않은 것이 아니듯. 손에 잡히지 않는다고 행복이 우리 마음을 떠난 것이 아니잖아요. 마음에 둥근 달님같은 행복 품고 간혹 간혹 들춰보기도, 들추지 않아도 빼꿈 내밀어 주는 얼굴에 감사하며 살아볼 일입니다. 조셉님, 가족분들과 추석 잘 쇠시고, 늘 건강과 행복 나누시길 빌어요.♡ 어째 통 타이밍이 안 맞는 우리 유리님. 곧 여기로 오실테니 사랑의 인사 남겨둡니다. 유리님의 건강과 행복도 늘 기도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잘 살아보세~~♡735026.09.24 - 03
가을 밤의 콘서트.[4]
댓글사랑과 사랑과 사랑을 담아. 작년에는 파란 보자기 쓰시더니. 올해는 노란 돗자리 펴고 앉은 만두엄마님이 좋아했을 행복한 시간에 사랑과 사랑과 사랑을 담아. 내가 좋아했던 행복한 시간을 놓아봅니다. 만두엄마님 너무 좋지요~ 난 너무 좋았어요~~ ㅡ 나도 생각보다 너무 좋다~594026.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