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rm-hearted Zealous Jessica
우물의 비밀
성경이 고약한 아이가 살았다.
그 아이는 5살때 말 안듣는 강아지를 죽이고 우물에다가 버렸다.
아침에 일어나보니 시체는 말끔히 사라져있었다.
10살에는 사소한 말다툼으로 싸운 친구를 죽였다.마찬가지로 다음날 시체는 사라지고 없었다.
20살에는 이것저것 많이 시키는 직장상사를 죽였다.우물에다 버렸고 말끔히 사라졌다.
40살에는 잔소리 많은 아내와 사고치는 아들을 죽여 우물에 버렸고 시체는 사라져있었다.
그리고 65살에는 보살피기 귀찮은 늙은 어머니를 죽이고 우물에다 버렸다.하지만..우물안 시체는 사라지지 않고 그대로 있었다.
무슨 뜻인지 이해하셨나요?ㅋㅋ
이해하신분은 댓글에다가 써주시길..
2탄으로 돌아올게여~^-^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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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사진도 기가막히게 찍으셨네요^^1164026.09.26
- 02
행복한 추석이게 🎶😍🎉[7]
댓글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보름달이 거기에 있지 않은 것이 아니듯. 손에 잡히지 않는다고 행복이 우리 마음을 떠난 것이 아니잖아요. 마음에 둥근 달님같은 행복 품고 간혹 간혹 들춰보기도, 들추지 않아도 빼꿈 내밀어 주는 얼굴에 감사하며 살아볼 일입니다. 조셉님, 가족분들과 추석 잘 쇠시고, 늘 건강과 행복 나누시길 빌어요.♡ 어째 통 타이밍이 안 맞는 우리 유리님. 곧 여기로 오실테니 사랑의 인사 남겨둡니다. 유리님의 건강과 행복도 늘 기도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잘 살아보세~~♡735026.09.24 - 03
가을 밤의 콘서트.[4]
댓글사랑과 사랑과 사랑을 담아. 작년에는 파란 보자기 쓰시더니. 올해는 노란 돗자리 펴고 앉은 만두엄마님이 좋아했을 행복한 시간에 사랑과 사랑과 사랑을 담아. 내가 좋아했던 행복한 시간을 놓아봅니다. 만두엄마님 너무 좋지요~ 난 너무 좋았어요~~ ㅡ 나도 생각보다 너무 좋다~594026.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