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라러랄
얼마 전 오랜만에 친구를 만났는데 요즘 대학원을 다니며 열심히 공부중이라더구요. 낮에 직장생활도 병행하면서요. 이런저런 이야기하며 좋은 시간보내고 집에 오는길에 문득 내자신에게 부끄러워지는 마음.. 무언가 하고 싶다는 열정을 잊은지 오래된 것 같아서요. 취미로 무언가를 하기는 하지만 오래가지도 못하는 것 같구요. 다들 바쁜 삶속에서 자기개발 잘 하며 지내시는지 궁금하네요~
댓글10
자유이야기방 인기글
최근 7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최근 30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 01
가을 밤의 콘서트.[4]
댓글사랑과 사랑과 사랑을 담아. 작년에는 파란 보자기 쓰시더니. 올해는 노란 돗자리 펴고 앉은 만두엄마님이 좋아했을 행복한 시간에 사랑과 사랑과 사랑을 담아. 내가 좋아했던 행복한 시간을 놓아봅니다. 만두엄마님 너무 좋지요~ 난 너무 좋았어요~~ ㅡ 나도 생각보다 너무 좋다~594026.10.05 - 02댓글사진도 기가막히게 찍으셨네요^^1174026.09.26
- 03
무슨일이래요[3]
댓글와우 로또 맞으셨네요~~축하드려요 저는 젤 큰 금액이11 ㅠㅠ 저는 언제 로또가 될런지요~~892026.10.11
- 04
수험생 응원.[2]
362026.10.17 - 05
감사.[2]
391026.10.17 - 06
정말오랜만![2]
350026.10.05 - 07
당첨 100[5]
690026.09.27 - 08
행복한 추석이게 🎶😍🎉[7]
735026.09.24 - 09
메모리워드 감사합니다 [1]
400026.10.01 - 10260026.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