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보내주신 오늘의 좋은 말

89세신 엄마가(my mother)

아침마다 (every morning

가족톡방에 

좋은말씀 하나와 (good word)

성경구절로 (scripture)

모닝콜을 해주세요ㆍ (morning  call)

모닝콜이 늦게 올라온 날은 

걱정되어서 전화도 드리고 

그래요ㆍ 

언제까지나 건강하게 

아침소식을 받을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ㆍ(pray)

엄마가 보내주신 오늘의 좋은 말

댓글6
  • 랄라러랄
    와 멋지십니다. 어머니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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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beto
    작성자
    감사해요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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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두엄마
    엇. 뭉클...♡
    어머니, 건강하셔서
    매일매일 좋은 톡 보내주셔요.
    얼마전 1주기였는데
    제 엄니 톡이 생각나서 스르르 눈물 고였습니다.
    행복한 가족 속에 계신 것은 엄청난 행운이지요.
    저도 누렸기에 그 사랑을 알아요.
    
    오늘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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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beto
    작성자
    네 ㆍ행복하세요ㆍ 
  • agima55
    89세 연세로 아침마다  좋은 말씀으로 모닝콜을 하시며 자손들과 소통하시다니  대단하시고, 그런 어머님이  계셔서  너무 행복하시겠어요 ㆍ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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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beto
    작성자
    항상 감사합니다 ㆍ
    건강하게 함께 
    계셔 주셔서요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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