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컴퓨터, 핸드폰에 빠져 점점 책을 멀리하다보니 어쩌다 책 한페이지라도 읽을라치면 난독증인가싶게 내용 파악도 안되고 집중을 못할때가 많다. 억지로라도 독서해보려고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보지만 끝까지 다 읽지못한채 반납날짜에 갖다주는일이 허다하다. 이번엔 그러지 말아야지.
댓글사랑과 사랑과 사랑을 담아.
작년에는 파란 보자기 쓰시더니.
올해는 노란 돗자리 펴고 앉은
만두엄마님이 좋아했을 행복한 시간에
사랑과 사랑과 사랑을 담아.
내가 좋아했던 행복한 시간을 놓아봅니다.
만두엄마님 너무 좋지요~
난 너무 좋았어요~~
ㅡ 나도 생각보다 너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