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조식후에 에펠투어에 나섰다. 벌써 꽤 긴 줄이 있어서 우리팀은 흩어지지않게 잘 뭉쳐서 두번의 폭탄감식을 거쳐서 1시간 반 줄 선 끝에 2층까지 오르는 엘베를 타는데 100명가량 중량으로 탄다고 한다. 기다림에 지쳐서 에펠 옆모습을 찍어 보았다.
에펠탑 중간층이 2층이라는데 세느강아래 전경이 넘 멋있었다. 미라보다리도 찍혀 있다. 꼭대기까지는 10명씩 엘베가 오른다는데 일정이 바빠서 중간까지만 갔다. 역시 에펠탑은 올라가볼만 한 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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