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 아무 말 없이 슬쩍 주더라구요. 처음 비닐에 포장 되어 있을 때 열쇠고리 인형인 줄 알았어요. 백팩에 달고 다녀야지 했는데 마카롱이였어요. 모양도 이쁘고 맛도 정통 찐한 마카롱 그자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