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박또박 말해도 아무리 굴려 말해봐도 내 발음은 영 아쉽기만 한가보다. 몇 번을 말해봐도 넘어가질 않네. 다음 문장으로 환승하고 싶다.
Fearless Ineffable Zachary저두 그럴때가 있어서 남편의 도움을 받아 겨우 해결한 적도 있고 말하기를 스킵하기도 했네요 저만 그런 줄 알았는데 위로가 되네요 가끔씩 일어나는 일인가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