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육아휴직하면서 아이를 보고있어요. 회사를 안다니니 너무 좋은거있죠. 스트레스도 안받고.좋은거에요. 그런데 휴직중에 업무관련 일을 처리를 해야돼서, 갑자기 머리가 지끈지끈. 회사에서 받았던 스트레스를 다시 받고있네요..ㅜ